앞니 벌어짐 부분교정 고민이라면? 용인 교정치과 에서 소개하는 그래피 투명교정장치
서울하상운교정치과 ・ 2025. 12. 5. 9:28
안녕하세요, 용인 교정치과 하상운 원장입니다.
앞니 사이가 벌어져 있으면
웃을 때 신경이 쓰이고 사진 찍을 때도
입을 가리게 되는 분들이 많습니다.
오늘은 이러한 앞니 벌어짐을
3D 프린팅 기술로 제작되는 형상기억 투명교정장치,
그래피(Graphy)로 치료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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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교정치과 에서 준비한 사진을 보면
위아래 앞니 모두 공간이 관찰되지만
특히 윗 앞니 쪽 공간이 조금 더 눈에 띄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래 치아에서도 공간이 있긴 하나
크게 눈에 띄이지 않기 때문에
위 치아만 개선하는
편악교정치료를 통해
윗 앞니 사이 공간을 닫고
가지런하게 배열할 수 있습니다.
치료 계획
용인 교정치과 에서 주로 소개드렸던
투명교정장치는 인비절라인과
그래피에서 제작하는
'다이렉트 얼라이너' 이렇게 두 종류인데요.
그 중에서 오늘 제가 설명드릴 다이렉트 얼라이너는
인비절라인처럼
모양이 조금씩 달라지는
장치를 교체하는 방식은 동일하지만,
한 세트당 장치 수를 자유롭게 결정할 수 있어
치아 이동을 체크해가며
새로운 장치를 제작할 수 있습니다.
모든 단계가 미리 제작되는 인비절라인과 비교했을 때
치아 이동 결과에 더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그래피 투명교정장치는
기존 투명교정장치들과
제작 방식이 다릅니다.
일반적인 투명교정은
단계별 치아 모형을 먼저 만들고
그 모형 위에 플라스틱 시트를 올려
열을 가해서 눌러 찍어내는
방식으로 장치를 완성합니다.
이 방식은 이미 두께가 정해진 시트를
눌러서 만들다 보니
부위마다 두께가 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어떤 부분은 얇아지고 어떤 부분은 두꺼워지는 거죠.
반면 그래피 투명교정장치는
3D 프린터로 투명장치를 직접 출력합니다.
모형을 먼저 만들고 그 위에 시트를 씌우는
과정 자체가 없기 때문에 중간 단계에서
생길 수 있는 오차가 줄어들게 됩니다.
그리고 처음부터 원하는 두께로 출력할 수 있어서
장치 전체가 균일한 두께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부분은 더 두껍거나 얇게
설계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이렇게 정밀하게 출력되다 보니
치아에 맞닿는 적합도가 좋고
장치를 개별적으로 디자인하여 특정 요소를
추가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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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합도가 좋아 장치가 치아를 잡아주는 힘이
잘 전달되기 때문에
치아 표면에 부착하는 어태치먼트가
적게 필요합니다.
용인 교정치과 에서 설명드리는
그래피 투명교정장치의 또 다른 특징은
'형상기억 기능' 입니다.
장치가 처음 만들어진 형태를 기억해서
온도 변화에 따라 원래 모양으로 돌아갑니다.
덕분에 장치 변형이 적고 치아에
약한 힘을 꾸준히 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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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장점만 있는 것은 아닌데요.
인비절라인과 비교하면 신생 회사에서
최근에 만들어진 장치이기 때문에
지금까지 쌓여있는 데이터의 양이 적기도 하고
치과의사로서 느끼는 편의성은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래피는 약한 힘을 쓰기 때문에
입안에 있을 때 장치가 더 말랑말랑합니다.
그래서 고무줄 등을 사용해
추가적인 힘을 줄 때
그 힘에 의한 원치 않는 움직임이 생기지 않도록
잡아주는 힘이 부족해
그런 움직임을 막기위해 더 신경써야 합니다.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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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세트를 착용 후 앞니 사이 공간이 줄어들었지만
아직 더 배열이 필요한 상태입니다.
이후 그래피 투명교정 장치를 추가로 더 제작하여
아쉬운 부분을 좀 더 배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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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 종료 후 앞니 사이 공간이 잘 폐쇄되었고
회전되어있던 치아들도 고르게 배열되었습니다.
오늘은 그래피 투명교정장치로 벌어진 앞니를
어떻게 치료하는질 설명드렸는데요.
기술이 점점 발전하면서
다양한 장치들이 개발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장치가 있으면 도입하여
좀 더 좋은 치료를 좀 더 편하게 받을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용인 교정치과 하상운 원장이었습니다.
용인 교정치과 치료기간 : 250221 ~ 2509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