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교정치과 소구치 발거 후 치열을 고르게!

프로파일 서울하상운교정치과 2022. 6. 22. 10:18

반갑습니다 여러분, 서울하상운 교정치과

하상운 원장입니다.

오늘은 저번에 알려드린 정보를 바탕으로

복습을 할 수 있는 증례를 해드리려 합니다.

치아이동 중 사랑니발치는 언제 하는지에 관해서 알려드렸었는데요.

아래 참고 글 덧붙입니다.

위와 비슷한 증례로 이번에 오신 판교 교정치과 환자께서는

작은어금니를 뽑고 이동시키는 방법으로 진행했습니다.

천천히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교정치과 첫내원 당시 환자의 구강입니다.

판교 환자께서는

비뚤어진 이를 고치고 싶어서 내원하셨습니다.

전치부 총생이 있고 입술의 돌출되어 있어

먼저 뽑고 치아이동 을 하도록 계획했습니다.

빼고나면 아래턱이 너무 돌출될 수 있다는 얘기를

다른 교정치과 에서 들으셔서 걱정이 많으셨습니다.

그래서

입술이 너무 들어가지 않도록

신경을 써서 진료를 하도록 했습니다.

앞니배열을 고르게 하기 위해서는 소구치를 뽑고

이동을 시작하기로 계획했습니다.

아래, 위 둘다 제2소구치를 뽑아 공간을 확보하고 진행했죠.

브라켓을 붙이고 철사를 연결해서 움직였습니다.

판교 환자께서는 20대 초반으로써

제3대구치가 위아래 끝에

총 4개가 거의 다 맹출되고 있었는데

뽑지 않고 있었습니다.

위 사진을 보면 표시한 곳에 고춧가루가 껴있습니다.

식사 후 양치를 하고 오셨는데 이렇게 남아 있을 수 있는것입니다.

앞에 있는 어금니와의 사이는

음식물이 더 끼기 쉽고 제거하기도 어렵죠.

그래서 얼른 뽑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나 저번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소구치를 뽑은 공간을 메우면서 움직일 때에는

앞니뿐 아니라 어금니쪽도 움직입니다.

그래서 뒤에있던 이들도 앞쪽으로 오게 되면서

사랑니가 더 드러나고 나중에는 문제없이 뽑기 쉽답니다.

그래서 판교 치열이동 을 하고있는 기간에는

좀 더 구강 깊숙히까지 주의를 기울일 수 있도록 당부드리고

틈틈히 철사를 조정하러 오실때마다 충치검사까지 진행했습니다.

치열이 이동하고 치료가 어느정도 마무리 될때쯤

사랑니발치를 실시했습니다.

아래는 반쯤 누워있는 매복치였는데

그냥 뽑았다면 조각내서 뽑아야되고

자칫하면 앞에 어금니에 영향을 끼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공간을 넓히고 발거해 위아래 4개 모두

어렵지 않고 안전하게 뽑아드렸답니다.

판교 교정치과 환자께서는 이번 치료를 통해

고른 치열과 사랑니발치까지 함께 얻을 수 있었습니다.

밝고 환한 미소도 지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 당분간은 교정치과 에서 드린 유지장치를 잘 껴주시고

양치와 치간칫솔을 이용해 꼼꼼히 관리해주시면

고르고 하얀 이를 오래오래 유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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