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교정치과 에서 인비절라인 퍼스트 1차 교정으로 돌출입을 조기개선 시켜드렸습니다.

프로파일 서울하상운교정치과 2024. 10. 17. 11:00

안녕하세요.

성남 교정치과 대표원장

교정과 전문의 하상운입니다.

오늘은 어린이 전용 투명교정장치인

인비절라인 퍼스트로 1차교정을 진행했던

어린이의 치료과정을 소개하려 합니다.

"입이 튀어나와 보여요"

돌출입을 해결하고 싶어

부모님과 함께 저희 성남 교정치과 를

찾아온 어린이입니다.

입술에서 살짝 돌출감이 느껴지고

입술이 잘 다물어지지 않았는데요.

아래턱이 작은 무턱 경향이 있었고

위 앞니가 앞으로 살짝 뻗쳐 있어

입술의 돌출이 발생한 것으로 보입니다.

치아의 배열은 크게 나쁘지 않으나

위 앞니가 앞으로 도드라진 느낌이 있으며,

아래 앞니는 공간이 살짝 부족했습니다.

이 어린이 같은 경우는

영구치가 모두 난 뒤에 '2차 교정치료'를 통해

한 번에 돌출을 개선하기 위한 치료를 할 수도 있고,

2차 교정치료를 받을 때까지 그대로 두기 보다는

조금이라도 빨리 돌출을 개선하고 싶다면

'1차 교정치료'를 통해 조기에 치료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성남 교정치과 에서

치료 시기에 대한 상의가 필요했는데요.

이 때 몇 가지 제가 강조드렸던 내용이 3가지 있습니다.

1. 1차교정치료를 받아도

2차 교정치료의 필요성이 사라지지 않는다.

2. 1차 교정치료를 통해

발치, 비발치와 같은 치료계획이 바뀌지 않는다.

3. 이런 상황에서 1차 교정치료의 의의는

'조기'에 앞니배열을 개선하는 것이다.

설명을 다 들으신 환자 보호자 분께서는

아이 영구치가 모두 날 때까지 기다리기 보단

좀 더 빠르게 돌출을 개선하기로 결정하였고,

아이가 착용하기 편한 인비절라인 퍼스트로

1차 교정치료를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1차 교정치료를 받으면

나중에 발치를 안해도 된다고

들었어요."

아닙니다.

1차 교정치료를 받는다고 하더라도

발치 여부가 바뀌지 않습니다.

1차 교정치료를 받았더라도

공간이 부족하거나 돌출감이 심할 경우

발치 교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물론 1차 교정치료에서 확장을 하여

공간을 더 확보할 수 있긴합니다.

하지만 확장은

2차 교정치료에서도 가능하기 때문에,

1차 교정치료를 받지 않더라도

확장을 통해 비발치로 치료할 수 있는 어린이는

2차 교정치료 만으로도 비발치로 치료할 수 있습니다.

치료계획

성남 교정치과 에서 세운

치료계획을 클린체크를 통해 보여드릴게요.

전반적으로 치열을 넓게 배열하면서 공간을 얻고

앞으로 뻐드러진 위 앞니를 뒤로 배열하여

정상 각도로 만들어주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아래쪽 치아들은 영구치가 잘 날 수 있게

추가 공간을 확보해 주었습니다.

실제 치료 과정

장치를 잘 착용해줘서

치아가 단계별로 잘 이동하였습니다

치료 전

치료중

치료 후

성남 교정치과 에서 치료 중인 사진들을 보면

전반적으로 치아들이 넓게 배열되면서

위 앞니의 뻐드러짐이 개선되었고,

아래 치아들은 고르게 배열되면서

영구치가 날 공간이 생겨

송곳니까지 잘 나고 있습니다.

벌어지던 입도 자연스럽게 다물어지게되고,

앞니 각도가 계획대로 조절되면서

입이 들어간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돌출입 자녀의 1차교정 진행을 고민중인 보호자 분들께

오늘 글이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성남 교정치과

대표원장 하상운 이었습니다.